| 이름 | 운영자 |
|---|---|
| 이메일 | master@domain.com |
| 휴대폰번호 |
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은
시한부 종말을 반복적으로 예언한 인물로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예언한 종말의 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971년
1988년
2012년
이 세 차례의 종말 예언은
이미 자료와 증언, 법원 판결을 통해 충분히 확인된 사실입니다.
1. 그런데, 또 하나의 중요한 연도가 발견되었습니다
바로 2010년입니다.
안상홍은 자신의 책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에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합니다.
“1964년에 엘리야의 사명으로 세운 교회가
46년의 기간을 마치고 사명을 완성한다.”
1964년 + 46년 = 2010년
2. 이 ‘46년’은 우연이 아닙니다
안상홍은 이 숫자를
예수님 당시 헤롯 성전이 46년 만에 완성된 사실에 빗대어 사용했습니다.
예수님 당시 성전 → 46년
안상홍이 세운 교회 → 46년
그리고 “사명 종료”
이는 명백한 종말론적 구조입니다.
이 책자는 현재 하나님의교회 내부에서
일반 신도들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상홍이 2010년을 언급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신도가 대부분입니다.
3. 하나님의교회가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말
아마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2010년에 사명을 마친다고 했지
종말이라고 직접 쓴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2010년에 ‘사명을 마친다’고 한 예언은
실제로 이루어졌습니까?
교회가 끝났습니까?
사명이 완성되었습니까?
세상이 변했습니까?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4. 과거를 보면 답은 분명합니다
안상홍의 전력을 보면,
1971년 → 종말 실패
1988년 → 종말 실패
2012년 → 또다시 실패
이 흐름 속에서
2010년 ‘사명 종료’ 역시
종말을 돌려 표현한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5. 더 심각한 문제
안상홍은 다음과 같은 오류를 범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유대력 1월 13일 밤에 유월절을 지킨다고 착각
그 착각을 맞추기 위해
성경이 정한 하루의 시작을 ‘저녁 → 아침’으로 변경
무교절(안식일) 다음 날 즉 16일에 지키던
초실절 날짜까지 임의로 변경
이는 성경을 따른 것이 아니라
자기 계산에 성경을 맞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는 이런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날짜를 틀리고
절기를 바꾸고
종말을 예언하고 실패한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고 예배하는 것이 과연 정상일까요?
6. 이제는 신도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신도분들께 묻습니다.
왜 이 책자는 여러분에게 공개되지 않을까요?
왜 2010년 이야기는 설명하지 않을까요?
왜 실패한 예언은 늘 “의미가 달라졌다”로 바뀔까요?
의심은 죄가 아닙니다.
질문을 막는 신앙이 가장 위험합니다.
이제는
안상홍이 누구였는지,
무엇을 예언했고 무엇이 실패했는지,
정면으로 바라봐야 할 때입니다.
COPYRIGHT (C) GODNAR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