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운영자 |
|---|---|
| 이메일 | master@domain.com |
| 휴대폰번호 |
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 목사와의 성경 토론을 통해
저는 하나님의교회의 교리적 민낯이 이미 다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교리가 성경적이라고 했고, 이미 다 정리된 진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는 이런 교리의 외피로
자신들의 실체를 꽤 오랫동안 가려왔습니다.
하지만 토론을 통해 교리를 하나씩 검증하자
그 외피는 더 이상 버티지 못했습니다.
설명은 이어지지 않았고
근거는 사라졌으며
결국에는 교주가 쓴 책자 내용마저 스스로 부정되었습니다.
1. 성경은 이미 이런 장면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거짓과 위선의 옷을 벗기시고 벌거벗기신다는 말씀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 말은 단순히 수치를 주신다는 뜻이 아니라,
가려진 실체를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드러내신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이 바로 그 장면과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교리라는 옷을 벗기자
남은 것은 논리도, 증거도 아닌
회피와 말 바꾸기, 그리고 감정적인 반응뿐이었습니다.
2. 지금은 소수지만, 시간은 진실을 숨기지 않습니다
지금 이 상황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항상 같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나님의교회가 벌거벗겨져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문제는
벌겨벗겨짐 그 자체가 아니라,
드러난 뒤에도 돌이키지 않는 태도입니다.
COPYRIGHT (C) GODNAR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