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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동 하나님의교회 앞 구급차 환자 수송… 유월절 효력 정지인가?
운영자 25-11-09 20:41 70 hit
이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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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한국교회 피해자모임에 게시된 내용입니다. 

https://cafe.naver.com/hanpimo1


오늘 오전 한피모 회원이 이매동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교회 앞에 구급차 한 대가 서 있었고,

잠시 뒤에 환자를 태운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급하게 출발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정황상 예배 중이던 신도가 실신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만 지키면 죽음의 재앙도 넘길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많은 신도들이 유월절을 구원의 절대 조건처럼 여기며 적극적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례들은 그들의 주장과 전혀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1. 장길자가 주선한 교회 모임에 참석하던 지구역장과 당회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탑승자 10여 명 중 3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69919


2. 옥천 하나님의교회 연수원에서 모임을 마치고 돌아가던 버스가 논두렁으로 전복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69919


3.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있는 신도들도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hanpimo1/4863


오늘 이매동에서 본 장면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항상 "자신들은 하나님과 함께 있으니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넘길수 있다”는 주장을 반복하지만

현실에서는 유월절을 지킨 신도들이 사고로 죽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 교리가 성경과 무관한 사이비교리라는 반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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